23일 저녁에 시작해서 24일 아침까지 진행된 언픽스 송년회는 결국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나와주신 kukie, deute, freshworks, sona 에게 감사를 ;)
나오기로 했던 envy 는 “너 아직도 출발안했냐?” 는 물음에 “응? 내 메신져엔 오늘이 22일이라고 되어있는데?” 라는 황당한 대답과 함께 펑크를 냈습니다 흑흑;;
혹시나 망년회에 나오지 못한 분들은 (근데 여기 보긴 보려나) 월요일날 7시에 강남역에서 술국과 함께 음주 계획이 있으니 전화하시길… =_=;; 쿨럭
December 31st, 2005 at 2:59 pm
메롱~
긍데 너 졸업하긴 하능거얌?
이런걸 묻고 있는 나두 대빵 찔리긴 하지만 -_-;
열심히 해서 졸업하쟈구…
그게 내 의도였다면 믿을까;;;
January 2nd, 2006 at 2:48 am
모르겠다… 졸업해야하는지 언제 해야할 지 -_-;; 하긴 해야 하는건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