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혼자 솔로 티를 팍팍 내면서 p2p 로 영화들을 다운받아서 혼자 외롭게 보고 있습니다. 뭐 대강 요 3일간 본 영화가 ‘콘스탄틴’, ’sin city’, ‘batman begins’, ‘연애의 목적’, ‘여선생 vs 여제자’, ‘fantastic4′ 이렇게 6개네요…
재밌기는 ’sin city’ 와 ‘연애의 목적’ 이 두 가지가 젤 재밌었던 거 같습니다…
특히 ’sin city’ 는 전체적으로 흑백으로 진행되는데 주요 인물 몇몇에게만 ‘색’이 주어져 있어서 상당히 인상깊었습니다… 자기랑 자준 창녀 때문에 목숨을 걸고 싸우는 놈이나 -_-;; 어렸을 때 구해준 사람에게 사랑을 느끼는 여자나… 하튼 케릭터들이 독특하지만 역시나 헐리우드 영화답게 다보고 나서의 잔잔한 감동은 없습니다 -_-;;
그나자나 ‘fantastic4′ 에서나 ’sin city’ 에서나 제시카 알바는 참 이쁘게 나오네요 -_-!!
September 2nd, 2005 at 11:38 am
나 Batman begins, Fantastic4는 극장에서 혼자 봤다!
집에서 보지 말고 극장에서 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