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

이 땅에서 진짜 술꾼이 되려거든
목숨을 걸고 술을 마셔야 한다.

이 땅에서 참된 연애를 하려거든
목숨을 걸고 연애를 해야 한다.

이 땅에서 좋은 선생이 되려거든
목숨을 걸고 교단에 서야 한다.

뭐든지 진짜가 되려거든,
목숨을 걸고 목숨을 걸고…

이광웅 님의 ‘목숨을 걸고’

과연 난 내가 가려는 길에 목숨을 걸고 가고 있는걸까? 잠시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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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ntry was posted on Tuesday, June 7th, 2005 at 11:17 pm and is filed under Book.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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