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관련된 책이랑 (windows XP 아닙니다 -_-) test driven development (이거 맞나;; ) 관련된 책을 패키지로 같이 팔길래… 몇 일전에 책 주문하면서 확 질러버렸는데…
평들은 꽤 괜찮았던 거 같은데… 한 반쯤 읽은 후 드는 느낌은…
“글쎄 이걸 써먹을 일이 있을까?” 정도인 듯… method 를 먼저 짜는게 아니라 테스트용 프로그램을 먼저 짠 다음에… 원하는 operation 을 위해 단계 별로 테스트를 하면서 method 를 구현해 나가는 기법인 듯 한데…
기대하고 읽어서인지 모르겠지만 그다지…
May 24th, 2005 at 1:34 am
방법론 전체를 써먹지는 않더라도 환경에 따라 크든 작든 요긴한 것들이 나올 겁니다.
tdd 연습은 항상 생각만 갖고 있지 실천은 못 하고 있어요.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