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이 자기 전 마다 술을 먹었더니… 이젠 술을 먹지 않고 자는게 너무나도 어색하다… 그래서 오늘도 맥주를 땄어…
가끔은 두려워.. 혼자 지내는 데 너무나도 익숙해져서 내 옆에 누군가가 들어오는게 어색할까봐…
This entry was posted
on Wednesday, April 20th, 2005 at 11:47 pm and is filed under MyLife.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April 21st, 2005 at 8:52 am
나도~
April 21st, 2005 at 8:54 am
이런이런 술쟁이~~ ㅎ 좋은사람 만날거에요~ :)
April 21st, 2005 at 9:14 am
그거.. 매우 안좋은 습관이에요…
술을 자주 마시면, 장이 안좋아서 고생합니다.
저도 예전에 맥주를 1,2병은 매일 먹었습니다
역쉬..후유증 많습니다.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밖에 안먹습니당.
April 21st, 2005 at 9:53 pm
저도 그거 해봤는데요..
별로 안좋더라구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