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내 모습을 보면 뭔가 나사가 풀려있는 듯 한 느낌을 받는다. 계단에서 어느 쪽 발을 내딛을 차례인지 까먹어서 순간적으로 놀라는 일이 매일 한 두 세번씩은 있는 듯 하고… 숙제도 손에 잘 안 잡히고…
매년 봄이면 언제나 이런 상태로 어느정도 유지되긴 하지만 요번에는 좀 심한 듯… 아아악!! 어찌해야 쓰꼬…
요새 내 모습을 보면 뭔가 나사가 풀려있는 듯 한 느낌을 받는다. 계단에서 어느 쪽 발을 내딛을 차례인지 까먹어서 순간적으로 놀라는 일이 매일 한 두 세번씩은 있는 듯 하고… 숙제도 손에 잘 안 잡히고…
매년 봄이면 언제나 이런 상태로 어느정도 유지되긴 하지만 요번에는 좀 심한 듯… 아아악!! 어찌해야 쓰꼬…
March 31st, 2005 at 9:25 am
봄타는 군요 ㅎㅎ
March 31st, 2005 at 7:00 pm
봄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