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리콘 밸리 스토리
- 해커, 그 광기의 역사
예전 zdnet 에 있는 아마추어 해커 김윤호씨 칼럼을 보다가 살짝 저런 책들이 소개가 되었길래… 재밌을 거 같아서 찾아봤는데… ‘실리콘 밸리 스토리’는 절판이라 파는 곳이 없고 ‘해커, 그 광기의 역사’ 만 팔고 있었다.
학교 도서관에서 검색해보니 두 권 다 소장 중… 오랫만에 도서관을 헤메고 다닌 후 결국 빌려버렸다 -_-!! 흠… 근데 ‘실리콘 밸리 스토리’ 는 얘기가 그렇게 재밌게 쓰여있진 않은 듯… 그래서 한 30페이지 정도 읽다가 우선 팽겨쳐 두고 ‘해커, 그 과기의 역사’ 를 먼저 읽는 중인데 이 책은 상당히 재밌다.
초창기 천공테이프를 사용해서 컴퓨터를 사용할 때 부터의 geek 들을 참 재밌게 묘사하고 있다… 덕분에 아침에 학교 가는 길이 너무나도 가깝게 느껴진다 ;)
April 1st, 2005 at 12:09 am
음..저 두권보다는 차라리 오라일리에서 나온 “오픈소스” 가 더 재미있어요. -_-a;;
뭐 물론 “해커 그 광기의 역사” 는 인정할만한 책이긴 합니다만..^^ 제 개인적으론 오히려 “오픈소스” 가 더 인상적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