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

중학교 때 이후로는 집나가서 혼자 사는 날을 그렇게 그려왔는데… 막상 집나갈 날이 오니까 아쉽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네… 물론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기대로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설레여서 잠이 안오긴 하지만 뭐 하튼 ;)

무작정 좋기만 한 건 아니구나…

This entry was posted on Saturday, March 19th, 2005 at 2:18 am and is filed under MyLife.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4 Responses to “그렇게 꿈꿔왔던 독립인데…”

  1. 다콘 Says:

    고등학교때부터 10년 넘게 집떠나서 살았습니다.
    전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사는 사람들이 부러웠습니다.
    상대적인걸까요?

  2. SednA Says:

    집떠나서 살때는 집이 무척 그리웠는데..
    집에 다시 들어오니 혼자 살때가 그리워요 ㅠ_ㅠ ㅎㅎ
    혼자 사시면 폐인되시지 마시고~~ 밥잘챙겨드세요~ ㅎㅎ

  3. 정태영 Says:

    또 막상 나가서 살다보면 집이 그리울 거 같아요 -_-!! one get nothing for nothing 이라자나요 … =3=33

  4. 딩딩 Says:

    와와.. 드디어 독립이시구만..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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