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이후로는 집나가서 혼자 사는 날을 그렇게 그려왔는데… 막상 집나갈 날이 오니까 아쉽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네… 물론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기대로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설레여서 잠이 안오긴 하지만 뭐 하튼 ;)
무작정 좋기만 한 건 아니구나…
중학교 때 이후로는 집나가서 혼자 사는 날을 그렇게 그려왔는데… 막상 집나갈 날이 오니까 아쉽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네… 물론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기대로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설레여서 잠이 안오긴 하지만 뭐 하튼 ;)
무작정 좋기만 한 건 아니구나…
March 19th, 2005 at 4:06 am
고등학교때부터 10년 넘게 집떠나서 살았습니다.
전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사는 사람들이 부러웠습니다.
상대적인걸까요?
March 19th, 2005 at 10:43 am
집떠나서 살때는 집이 무척 그리웠는데..
집에 다시 들어오니 혼자 살때가 그리워요 ㅠ_ㅠ ㅎㅎ
혼자 사시면 폐인되시지 마시고~~ 밥잘챙겨드세요~ ㅎㅎ
March 19th, 2005 at 10:59 am
또 막상 나가서 살다보면 집이 그리울 거 같아요 -_-!! one get nothing for nothing 이라자나요 … =3=33
March 21st, 2005 at 9:41 am
와와.. 드디어 독립이시구만.. 축하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