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puter Graphics: Principles and Practice in C (2nd Edition)
- Programming Challenges
- 해킹 - 공격의 예술
- 소프트웨어 보안: 코드 깨부수기
- 슈나이어의 크립토그라피
이렇게 다섯 권을 샀는데.. 우선 목표는.. Programming Challenges 빼고 나머지들을 요번 방학 내에 다 보기 -_-!!
CG: 원리와 연습.. 저건.. 원서인데다가.. 내용이 좀 방대하고.. 해서.. 아마 다 못볼지도 -_ㅜ.. 흑흑.. 이건.. 강컴에 남아있던 마지막 한 권을 내가 산 듯.. 책 상태는 아주 깨끗하지는 않아서 좀 속이 상하긴 하지만.. 대강 훑어본 바로는.. 내가 보려고 했던 내용들이 대부분 들어가 있는 듯 ;)
Hacking - the art of exploitation 이 책은.. 우선.. 번역하신 분이 코드 테스트를 하는데 젠투를 사용했다고 해서!! 더 끌리긴 했지만.. 내용을 참 쉽고 응용하기 좋게(?) 써놨다 .. 아직 30%도 안봤지만 :).. 상당히 흥미로움.. 강컴 기획도서인지 뭔지 해서.. 포인트도 상당히 많이 쌓여서 더 기분이.. (씨이익..)
소프트웨어 보안: 코드 깨부수기 책도.. 대강 목차 훑어보고 스르르륵 넘겨본 바로는.. 재밌을 듯..
슈나이어의 크립토그라피는.. 제목에서 보듯이.. 암호화 관련 책인데.. 두께도 다분히 얇고.. 다 읽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흐흐흐흐.. 책이 씨꺼매서.. 뭔가 묘한 느낌을 주기는 하지만.. 이것도 궁금했던 내용들이 어느 정도는 들어있어서.. 대강 대강 다 볼 수 있을 거 같음..
프로그래밍 챌린지.. 저 책은.. 알고리즘 트레이닝 북인데.. 챕터별로 문제들이 꽤 많다.. 재작년에 알고리즘 수업을 듣기는했는데 워낙 야매로 들은데다가.. 써먹으려고 보면(써먹을 만한게 있기는 하려나?) 막상 실제 적용하는데 쉽지가 않아서.. (막상 찾아보니.. 적용할 수는 있는거던데 말얌..) 시간날 때마다 몇 개 정도씩.. 풀어볼까 싶어서 사긴 했는데.. 과연!! 두둥
하튼.. 방학동안 심심하지는 않을 거 같다 :) 씨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