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전기 2학년 과목
- 전자기학 … 3학점
- 물리전자 … 3학점
- 전자전기 3학년 과목
- 전자회로2 … 3학점
- 통신이론 … 3학점
- 실험(3) … 2학점
- 컴퓨터공학 2학년 과목
- 인터넷 프로그래밍 … 3학점
- 논리회로 설계 및 실험 … 3학점
- 컴퓨터공학 3학년 과목
- 프로그래밍 언어론 … 3학점
- 인공지능 … 3학점
- 컴퓨터공학 4학년 과목
- 응용 데이타베이스 … 3학점
대강 뭘 들을까 추려보니까 이정도 인 듯..
우선 전자기학하고 물리전자를 더 늦기 전에 재수강을 해서 -_-!! 이어지는 과목들에.. 문제가 없도록 해야할 듯 하고.. 응용수학 같은 건.. 계절학기로도.. 나오니까.. 그 때 들어야 할 듯.. 듣고 싶은게 많은데.. 평점 3.5도 못넘고 해서.. 19학점밖에 신청을 못하기 때문에 어떤걸 들을지 고민을 심각하게 해봐야 할 듯 하다.. (컴공 4학년은 20학점 가능이고 전전 4학년은.. 19학점 가능인데.. 난 어떤게 기준이 되는거지..?)
시간들이 다 나왔으면.. 거기에 맞춰서 시간표가 도저히 부딪혀서 안되겠다 하는 과목들을 제외시키면 되서.. 그나마 좀 편한데.. 시간들도 다 안나와서 더 고민이 되는 듯..
전자기학, 물리전자, 전자회로2 이 과목들은.. 시간표가.. (수강신청에 성공만 하면..) 월수금 5,6,7 나란히 이렇게 되기 때문에.. P동 2층에서 주루룩 이어서 편하게 들을 수 있을거 같기는 한데.. 과연 저 세과목을 연달아 듣고 머리에 쥐가 나지 않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_-;; 전자기학과 물리전자의 공포는.. 이미 충분히 맛봤고.. 전자회로1만 해도 꽤 어려웠는데 흑흑..
하튼.. 전자기학, 물리전자, 실험(3), 응용데이타베이스, 통신이론, 인공지능 + 교양 하나 정도로 대강.. 생각 중이긴 한데.. 얼른 시간들이 다 나와줬음 좋겠구만.. (또 페이지를 몇 개를 띄워야 하는거지.. 전전 2학년꺼에 2개.. 3학년꺼에 두개.. 컴공 3학년꺼 하나… 4학년꺼 하나.. 교양 하나 라니.. 물론 야매라도 4학년이니까.. 대부분 받아주기야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