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

rrdexec 를 사용해보려 했으나 역시 나랑 snmp 는 도저히 친해질 수 없는 사이인가보다 -_-;; rrdexec 와 olibc 의 ebuild 를 만들고 설치는 다 했지만 어떻게 쓰는지 도대체 모르겠다. 그냥 예전 oops 에서 배포하던 mrtg 에 있는 스크립들을 가져와서 적용시켜버렸다..

근데 cpu usage 스크립은 vmstat 를 이용하는데, 멀티 cpu 의 상태를 얻어올 수가 없어서. cpu 별로 정보를 얻어오는 것도 가능하도록 고쳐서 적용시키긴 했는데, 쉘스크립은 익숙치가 않아서 코드가 너무 지저분하다 ㅠ_ㅠ 기회가 되면 쉘스크립트 책도 한 번쯤 봐두는게 좋을 듯 싶기도 하다..

postfix + dovecot + apache + mod_php + mod_ssl + proftpd + xinetd + ssh + mysql + postgresql + bind 이 정도로 새 서버로 옮겨갈 준비는 거의 다 된 듯 하구나 꺄홋..

mod_ssl 설정도 다 끝났고.. 이제 mail.unfix.net 같은 건.. ssl 로 훨씬 안전하게 서비스 할 수 있겠다.. (그나저나 내 웹메일은 언제쯤 완성할런지 모르겠네 -_-;; )

뭐 하튼.. postfix virtual host 관련된 설정이나 smtp auth 관련된 테스트는 거의 끝났고.. tmpwatch 랑.. logrotate 같은 자잘한 것들에 조금씩만 손봐주고.. IDC에 갖다 넣기만 하면 될 듯.. 2월 7일쯤에 넣을 수 있도록.. 그 전에.. 어디랑 계약할지 결정해야겠다.. 꺄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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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ntry was posted on Monday, January 31st, 2005 at 5:24 am and is filed under Unfix.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2 Responses to “대강 서버는 준비가 다 된 듯..”

  1. 딩딩 Says:

    이런 당신께 권합니다.
    * http://www.cacti.net/
    rrdtool 을 직접 손으로 만드는건 노가다라고 합니다. (나도 포기했음)

    웹메일 만들면 나도 주소 -ㅅ-

  2. 정태영 Says:

    흠 뭔가 디자인이 뽀대는 나는군요 -_-!! 다만.. mrtg 세팅이 이미 다 끝났는데 orz 이제 가르쳐주시다니 흑흑.. 그거보다.. rrdtool 을 쓰는 이유들 중 하나가.. 여러개의 값을 한꺼번에 그릴 수 있다는 점 등이었는데 그런 장점은 별로 살리지 못한거 같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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