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

‘궂’ 이었나.. 하튼.. 자주 쓰지 않는 글자인데.. euc-kr 의 한계가 드러났다.. (사실 euc-kr 의 한계였다기보다.. euc-kr 만을 지원한 폰트의 문제였겠지만..) 저 글자만.. 폰트가 다르게 나온 것 ;) 히힛.. 방송국 분들도 얼른 아름다운 유니코드 세상으로 오셔야 사극을 할 때 애로사항이 덜 꽃필 듯 하군요 :) (유니코드론 고어까지 표시할 수가 있다구요!!)

This entry was posted on Sunday, January 30th, 2005 at 12:11 am and is filed under MyLife.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One Response to “‘토지’를 보다가 눈에 띄인 것..”

  1. Sad_Sky Says:

    아= _= 그냥 글남길곳을 찾다보니..역시..코멘트박에는…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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