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건강하시던 분이.. 이렇게 갑자기 가시니.. 더 슬프구만.. 한달 전쯤 부터 한번쯤 찾아뵈야지 야지.. 하면서.. 하루하루 미루다가.. 결국.. 돌아가시기 전에 찾아뵙지도 못하고.. 그래서 더 죄송스럽고.. 그런 거 같다.. 내가 담배끊기로 결심하고 사뒀던 담배를 다 드렸던 기억이 있는거 보면.. 그래도 못 뵌지.. 일년은 안된거 같구나..
할아버지.. 많이 보고 싶을거에요..
흠.. 건강하시던 분이.. 이렇게 갑자기 가시니.. 더 슬프구만.. 한달 전쯤 부터 한번쯤 찾아뵈야지 야지.. 하면서.. 하루하루 미루다가.. 결국.. 돌아가시기 전에 찾아뵙지도 못하고.. 그래서 더 죄송스럽고.. 그런 거 같다.. 내가 담배끊기로 결심하고 사뒀던 담배를 다 드렸던 기억이 있는거 보면.. 그래도 못 뵌지.. 일년은 안된거 같구나..
할아버지.. 많이 보고 싶을거에요..
November 9th, 2004 at 12:16 am
아, 고생 많았겠네. 지금 변두리 혹성에서 피드 보고 알았어. 좀 일찍 알았으면 전화라도 해주는건데…
November 9th, 2004 at 10:50 pm
흐흐 저번주 화요일에 돌아가셔서.. 저번주 내내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했더니 피곤 ㅠ_ㅠ;;
November 10th, 2004 at 11:56 pm
기운내요! (몸도 마음도..내가보기엔 몸이 먼저인거 같지만 -_-;) 이모님들 고만 미워하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