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에.. “연인” -> “꽃피는 봄이 오면” -> “귀신이 산다”.. 이렇게 세 개를 메가박스에서 연짱으로 봤는데.. “연인”은 생각보다 많이 실망.. 영상은 참 이뻤는데.. 결정적으로 지루했다 -_-;; 뭔가 공감가지 않는 로맨스와.. 나른한 전개.. 당겨지는 맛 없는 평이한 스토리 -_-;; 하튼 연인은 실망..
“꽃피는 봄이 오면”은.. 기대 이상이었다 :) 그냥 소소한 일상 속에.. 뭔지 모를 훈훈함을 안겨주는 영화..
“귀신이 산다” 볼 때는 꽤 피곤했는데 -_-!! 차승원이랑 장서희랑.. 무대인사도 오고 해서!! 흐흐.. 이것도 기대했던 만큼은 볼만 했음 후후훗.. 이런 생각없이 볼 수 있는 영화들도 가끔은 봐줘야 :D
August 22nd, 2005 at 3:22 pm
파이팅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