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건 쌓여있는데.. 여유있게 몇 일씩 남겨놓고 처리하는 일이 거의 없어졌다.. 하루하루 마감과의 다툼이 시작되고 -_-;; 머릿 속엔 잡생각만 늘고.. 일찍 어두워지는 하늘을 보면서 우울해지기도 하고.. (조울증인가..)
공원에 산책도 가고 싶고.. 대학로에 공연보러도 가고 싶고.. 가끔씩은 할 일들 다 내팽겨쳐버리고.. 뒹굴거려보고도 싶고.. 이 정도면 가을타는건가..
할 건 쌓여있는데.. 여유있게 몇 일씩 남겨놓고 처리하는 일이 거의 없어졌다.. 하루하루 마감과의 다툼이 시작되고 -_-;; 머릿 속엔 잡생각만 늘고.. 일찍 어두워지는 하늘을 보면서 우울해지기도 하고.. (조울증인가..)
공원에 산책도 가고 싶고.. 대학로에 공연보러도 가고 싶고.. 가끔씩은 할 일들 다 내팽겨쳐버리고.. 뒹굴거려보고도 싶고.. 이 정도면 가을타는건가..
September 24th, 2004 at 7:34 am
이히히히히….. (므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