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

요번 방학 때는 정말 아무 생각도 없이 보내고 싶었는데.. 나름대로 성공한 듯 싶다.. 기억해보면.. 먹고 뒹굴뒹굴 거린거 말고는 한게 없는거 같은데.. 그래도 어느정도 레벨 업엔 성공한 듯..

수강신청도 잘 끝나고 해서.. 책들을 미리 주문했는데.. 책값만 20만원대.. -_-!! 전부 원서라 역시 뽀대는 난다 캬캬

언제나 개강 전 날은 맘이 두근거린다.. 다음 학기에 대한 설레임.. 기대.. 대부분 개강 후엔.. 그 설레임과 기대가 실망과 분노로 이어졌지만 -_-!! 그래도 오늘 내 가슴은 두근거린다 :)

This entry was posted on Tuesday, August 31st, 2004 at 8:10 am and is filed under School.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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