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피아노를 치면서.. 녹음을 해봤는데.. 옛날같지가 않다 ㅠ_ㅠ.. 여기저기서 틀리고.. 라 건반은 부러져서.. 뭔가 어딘가 3% 부족한 상태.. 머리는 아직도 악보를 외우는데.. 손은 따라주지 않으니.. 오오 통재라.. 흑흑..
그래도 슬슬 뭔가 여유가 생기는 듯.. 다시 피아노 앞에도 앉게 되고 하는거보면 헤헷..
오랫만에 피아노를 치면서.. 녹음을 해봤는데.. 옛날같지가 않다 ㅠ_ㅠ.. 여기저기서 틀리고.. 라 건반은 부러져서.. 뭔가 어딘가 3% 부족한 상태.. 머리는 아직도 악보를 외우는데.. 손은 따라주지 않으니.. 오오 통재라.. 흑흑..
그래도 슬슬 뭔가 여유가 생기는 듯.. 다시 피아노 앞에도 앉게 되고 하는거보면 헤헷..
August 25th, 2004 at 7:41 pm
그래도 예전에 치셨다니 금방 감이 오실 것 같네요. :)
저는 재작년부터인가 배우기 시작했는데,
게을러서 진도가 전혀 안나갑니다. ㅠ_ㅠ